이달 초부터 중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장근석이 도타면세점에 전격 합류해 도타면세점의 차세대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장근석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범함을 거부하고 대중에게 특색 있는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재능 면에서 독보적인 다서 아티스트다.
장근석은 도탑의 새 모델로서 도탑면세점을 위해 2017년 봄·여름 블록버스터를 촬영했을 뿐만 아니라 도탑면세점을 대표해 글로벌과 소통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됐다.무엇보다 장근석은 트렌디하고 밝은 이미지로 도탑면세점 본점, 온라인 면세점은 물론 도탑면세점 공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날 예정이다.
도타면세점에 따르면 "도타면세점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각국을 아우르는 더 나은 시장 소통을 위해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장근석을 모델로 발탁했다"라며 "패션 교주 장근석이 도타면세점과 손잡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장근석은 오는 6월 김기덕 감독의 신작, 즉 23번째 장편영화'인간의 시간'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도탑면세점은 장근석의 활약을 한없이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