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으로 전통적인 사무 모델이 거의 전복되는 변화를 겪으면서 클라우드 채용, 스마트 사무 시스템, 재택근무 모델이 생겨나 특수한 시기에 기업의 정상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그러나 사무 패턴은 과연 이로 인해 완전히 바뀔 것인가?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최근 현 단계의 재택근무가 우리가 이전에 세운 사회자본을 소모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인적 자원 관리의 모순이 더욱 두드러지고 HR이 직면한 도전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전염병이 안래하고 제5회 HRD 상해고봉회의는 현재 수요로부터 출발하여"원금을 보장하고 수입을 늘이며 조직을 승격"하는것을 주제로 다국적 최고기업의 HR관리자와 결책자를 모아 현장에서"전염병"경력을 공유했다.위기 이후 우리의 업무 모델은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어떻게 새로운 기술을 빌어 조직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것인가...이러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골치 아픈 주제들을 함께 토론하자!
영련농업중국그룹, 아디다스, 포드자동차 (중국) 유한회사, 키이에공정기술 (중국) 유한회사, 이케아그룹, 미락가, 극성자동차, 삼성전자,Savencia、삼마주식회사, 상해디즈니리조트, 유카화학 (상해) 유한회사 등 기업의 HR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상호학습에서 해결방안과 조직의 미래를 똑똑히 찾도록 도와줄것이다.일부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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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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