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통/2023년 8월 22일 광주소식-8월 21일, 파나소닉전기기구가 항주아시아경기대회를 후원하는 제품 및 봉사교부식이 항주아시아조직위원회 사무지 곤륜센터에서 거행되였다.파나소닉 브랜드에서 온 7880점의 생활가전제품은 머지않아 곧 출항하여 아시아체육선수촌 및 항주 주변 경기장으로 운송되여 각국의 체육건아들에게 경기보장을 제공하게 된다.인도식에서 파나소닉은 각종 생활가전제품을 정식으로 인도하는외에 또 상응한 부대보장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선포했다.
항저우 아시아조직위원회 후근보장부 부장 딩형, 파나소닉전기 중국동북아회사 총재 CEO 탕야마오가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항저우 아시아조직위원회 시장개발부 부부장 예훙, 항저우 아시아조직위원회 후근보장부 처장 류해군, 항저우 아시아조직위원회 시장개발부 처장 천슝, 파나소닉전기 중국동북아회사 부총재 중산정춘, 파나소닉전기 중국동북아회사 부총재 다나카 순유, 파나소닉가전 (중국) 유한공사 총경리 무샤보, 파나소닉가전 (중국) 유한공사 부총경리 광파나소닉기범 (중국), 영곡전기설비 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 파나소닉가전 (중국) 유한회사 총경리 목하보는 파나소닉그룹을 대표하여 이번 아시아경기대회 제품을 후원하는 교부물을 상징하여 항주아시아조직위원회 시장개발부 부부장 엽홍에게 건네주었다.2489대의 텔레비전, 2139대의 세탁기, 364대의 냉장고, 그리고 2888개의 주방전기, 가사전기, 미용전기, 제균전기......파나소닉이 제공하는 7880개의 생활가전 및 서비스가 정식으로 인도되였다.
파나소닉전기 중국동북아회사 총재 CEO 당노모는 파나소닉이 항주아시아경기대회에 량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각국 체육건아들에게 량호한 후근보장을 제공하는데 진력한다는 비전을 표시했으며 이런 행동을 통해 파나소닉그룹이 중국, 항주에 대한 두터운 감정을 표현하기를 희망했다.사노 시게루는 "파나소닉은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로서 35년간 올림픽과 손잡은 바 있으며 이번에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생활가전 스폰서로서 파나소닉의 제품을 아시안게임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분야에서 파나소닉은 세계 각지의 스포츠와 문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항저우아시아조직위원회 후근보장부 부장 딩형은 항저우아시아조직위원회를 대표하여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 파나소닉의 전폭적인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파나소닉전기의 실력 및 사회적 책임감에 찬사를 보냈다.그는"파나소닉전기가 다음 경기에서 모든 선수와 우리 스태프들에게 전문적인 가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충분히 믿는다"고 말했다."
파나소닉과 항주의 사업교류는 이미 40여년이 되였고 현재 항주는 이미 기업의 중요한 사업기지의 하나로 발전하였다.파나소닉은 항주가 전 세계에"중국특색, 절강의 풍채, 항주의 운치, 다채로운"체육문화성회를 나타낼것이라고 믿었다.파나소닉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가전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미래를 불태우고 아시아경기대회를 호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