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통/8월 24일, 중신은행 경로애남편익계획 첫 행사가 북경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전국로령사업위원회 판공실, 북경시로령사업위원회 판공실, 중신은행과 21세기 매체의 지도자와 종업원 일행 20여명은 연경현 정장진과 류빈보향 경로원으로 달려가 경로당에 월동물자를 기증하고 중신은행"신복년화 · 애심집"을 위해 현판했다.

이날 오전 행사에 참석한 지도자와 임직원들은 정장진 경로당에 도착해 모든 노인에게 겨울옷과 겨울이불, 혈압계 등 상용 의료기기와 라디오 등 유흥용품을 기증해 어르신 생활 개선을 도모했다.중신은행 관계자는 기증식에서 중신이 경로애남편익계획을 가동한 목적은 전 사회가 공동으로 로인을 사랑하고 자신부터 시작하며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열심히 로인을 위해 배려와 도움을 주고 그 어떤 상업리익도 가져오지 않도록 창도하는데 있다고 표시했다.21세기 미디어 책임자도 축사에서"21세기 경제 보도"는 오랫동안 공익 분야에 관심을 가졌으며 미디어 역량으로 공익 사업의 발전을 추진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올해, 21세기는 중신은행과 함께 경로애남편익계획을 힘써 전개하게 되는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로인들을 주목하도록 이끌기를 희망한다.경로당 원장 장계합은 로인을 대표하여 기부를 받고 감사를 표시했다.아울러 읍내 고령 노인이 많아지면서 기존 병상이 노인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해 현재 경로당을 리모델링 중이며 9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경로당 현황을 설명했다.그때가 되면 경로당의 침대는 60개로 늘어나 더욱 많은 독신로인들에게 혜택을 주게 된다.

오후, 각 방면의 지도자들은 린근의 류빈보향 경로당을 찾아 그에게 겨울옷과 겨울이불 등 물자를 기증했다.'신복년화 · 사랑의 집'현판식도 함께 열렸다.중신은행 본점 영업부 소매부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신복년화 · 사랑의 집"은 중신은행이 2011년에 가동한 대형공익활동의 하나로서 관명형식으로 경로당을 기부하고 이를 고객체험 및 각 지점의 공익활동의 기지로 삼고 비정기적으로 고객 및 행내 종업원들을 조직하여 부동한 형식의 사랑의 집, 사랑의 집, 경로의 집으로 만들었다.그후 전국로령판공실, 북경시로령판공실, 중신은행과 21세기 매체 관련 책임자는 류빈보향 부향장 유헌과 함께"신복년화 · 사랑의 집"을 위해 현판했다.의식이 끝난후 각측 지도자들은 로인을 방문하고 로인들과 친절하게 일상생활을 했다.

중신은행 경로애남편익계획의 주제는"신이 근본이고 효가 먼저이다"로서 중신은행과 ≪ 21세기경제보도 ≫ 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국로령사업위원회 판공실이 지도단위로서 7월 10일에 북경에서 가동되였는데 이는 지역사회, 양로원과 경로당에서 생활하는 로인들에게 공익성격의 사랑, 위문과 오락류 활동을 제공하여 로인들의 만년생활의 질을 높이고 경로애로인의 구호를 실제적으로 실시하기 위해서이다.베이징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중신은행 경로애남편익은 전국 25개 지점이 소재한 도시에서 다양한 형식의 경로애로활동을 개최할 계획이다.이밖에 중신은행은 또 로인은행업무의 특점과 긴밀히 결부하여 로인의 실제수요를 확실하게 만족시키고 올해 행사를 거행한 25개 분행영업점에서 먼저 로인을 위해 우선적으로 봉사하는 영업창구를 가동하여 전국에서 처음으로 가장 큰 범위에서 로인을 위해 우선적으로 봉사하는 영업창구를 개설한 상업은행으로 되도록 노력할것이다.전국 노인들에게 혜택을 주는 이 조치는 다른 도시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다.이와 동시에 중신은행은 또 전 은행 종업원과 고객을 적극 발동하여 전국로령판공실이 주도하여 주최하는"전국경로월"활동에 참가하여 경로애로사업에 대해 대폭적인 지지를 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