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2016 광동 (국제) 관악계렬행사 - 및 2016 비범배 심수 룡강 제3회 교향관악단체초청경기"가 룡강구 문화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되였다.대붕신구 규용중심소학교 관악단은 많은 선수들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내여 금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초청경기는 광동성관악협회가 주최하고 대회는 학생조, 사회조 두 조로 나뉘여 전국 각지에서 온 20여개 팀이 각 상의 각축을 진행했다.규용중심소학교에서 경기에 참가한 곡목은"기차대포위포위"와"프란도라"로서 작은 악사들은 뛰여난 기예로 그들이 공동으로 관악예술을 추구하는 꿈을 표현하였다.많은 관중들은 무대에서 공연하는 학생들의 부모들이다. 그들은 아이가 집문어귀에서 이렇게 높은 규격의 대회에 참가하여 높은 수준의 관악공연을 감상할수 있어 매우 얻기 어려우며 적지 않은 혜택을 받는다고 표시했다.
규용중심초등학교 관악단은 2015년 창단돼 단원 6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관악단은 단원들의 종합발전소양을 양성하는데 진력하여 각급 지도자들의 배려와 학부모, 선생님의 배합지지하에 문화와 특기학습이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었다.관악단은 평소의 특기 학습, 합주 훈련을 통해 단원들이 자신의 소양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조 의식을 배양할 수 있기를 바라며, 더욱 중요한 것은 큰 시야를 단련하여 주변의 사람과 일을 대하고 조화롭고 공융된 이념으로 정확한 사회관, 인생관을 형성하는 것이다.

자신감, 자부심, 팀의 영예는 규용중심소학교 관악단의 모든 사람에게 속한다.그들은 자신의 관악예술의 꿈을 위해 계속 달리고 쫓으며 실천속에서 자신을 우수하고 탁월한 단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