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넷소식: 8월 5일, 2024년 중국디지털문화오락대회에서 개최된 디지털문화오락과학기술과 응용전시회가 광주도서관에서 원만히 페막되였다.4일간의 전시회에서 도합 25개 기업과 플랫폼이 전시회에 참가하여 연인수로 10만명의 관중을 끌어들여 천하디지털문화오락기업의 기술실력과 혁신성과를 충분히 과시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최전방 과학기술구역, 몰입식 상호작용 체험구역 및 기업 출항 전시구역으로 나뉜다.전시장에 들어서자 관중들은 혁신과 상상으로 가득 찬 디지털 세계로 인도되어 하나하나의 과학 기술 걸작을 체험하고 과학 기술 향연을 즐겼다.
전 세계 최전방 과학기술구역에 진입하여 다스키과학기술은 나안3D기술을 운용하여"2024년 중국디지털문화오락대회 환영"을 나타냈는데 마치 공중에 떠있는것처럼 생동감이 넘쳐 관중들에게 눈부신 시각체험을 가져다주었다.바이두의 문심일언, 쿠거우음악의 릉음엔진 등 항목은 인공지능이 문화오락분야에서의 광범한 응용을 보여주었으며 관중들로 하여금 미래과학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더욱 깊은 인식을 가지게 했다.
몰입형 인터랙티브 체험존은 매일 사람들로 북적였다. 짜오의 디지털에 전시된 VR 탑승식 플라잉 스쿠터 시공마함 프로젝트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 최첨단 기술이 융합돼 콘텐츠가 아슬아슬해 부스 앞에 매일 긴 줄이 늘어섰다.
기업이 바다로 나가는 전시구역의 12개 기업은 국제시장에서의 성공경험 및 구축한 관련 플랫폼과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국내기업에 귀중한 바다로 나가는 경로를 제공하였고 티타늄동과학기술은 티타늄동운제품을 전시하였으며 AIGC가 바다로 나가는 마케팅분야에서의 응용 및 브랜드의 바다로 나가는 성공사례를 공유하였다.
(광주일보 전매체 기자 진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