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소식에 따르면 이딸리아우주국은 현지시간으로 이달 7일에 이미 SpaceX와"전례없는"협의를 체결했다고 선포했다. 즉 SpaceX의"성함"로케트는 첫 화성상업발사임무에서 이딸리아우주국의 유효하중을 휴대하고 화성으로 가게 된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딸리아우주국이 화성으로 보낼 실험하중은 날씨감시소, 복사센서 및 식물생장실험모듈을 포함한다.이 장비들의 목표는"성함"이 지구에서 출발하여 화성 궤도를 거쳐 화성 표면에 착륙하는 약 6개월의 성간 비행 과정에서 각종 중요한 과학 데이터를 수집하여 인류가 화성을 탐색하는 데 더 많은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력은 SpaceX가 수확한 첫 화성상업하중발사주문일뿐만아니라 화성탐사령역의 상업협력이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음을 표징하며 지외탐사임무가 더욱 광범위한 국제협력과 상업화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