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탕신배건은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와 련합하여 강서성 숭의현에 가서 당지 희망소학교를 위해 100만어치의 영양품을 기증하여 아이들의 일상영양을 개선하였다.이 영양제는 중국영양학회,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와 탕신배건이 합작하여 연구제작한 것으로 빈혈률을 4할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희망공정 탕신배건 영양교육지원계획'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부는 숭의현 초등학생 4천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가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희망공정영양교육지원계획은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와 탕신배건이 2013년에 공동으로 발기하였는데 이는 희망소학교 영양교원양성, 영양지식수업, 영양품기부 등 방식으로 사생 및 학부모들에게 지속가능한 영양개선을 가져다주기 위해서이다.현재 이 프로젝트의 제1단계는 이미 안휘성 금채, 호북 오봉과 사천 천전 3개 현에서 전개되였으며 올해에도 계속 더욱 많은 빈곤지역 희망소학교에서 전개될것이다.
자이펑잉 중국영양학회 부이사장은 이 영양제 (영양강화조제분) 는 초등학생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예를 들면 칼슘철아연 등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으며 일상적인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의 균형적인 섭취를 보장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관련 성과에 따르면 영양강화 조제분을 먹은 학생들의 철분 결핍성 빈혈률은 71.2%에서 26.5%로 떨어졌다.성장완만률이 40.3% 하락하고 신장성장평균치가 7.2cm이다. 종합환병률이 26.1% 로 낮아져 학생들의 영양건강상태가 뚜렷이 개선되였다.
탕신배건공공사무센터 총감 진특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아동교육과 영양건강은 탕신배건이 줄곧 주목해온 공익분야이며 희망소학교원조건설, 희망공정영양교육과 아동영양개선 등 공익프로젝트를 전개했다.탕신배건의 공익프로젝트는 자신의 업무우세를 결합하고 전문기구와 공익조직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공익모식을 모색하여 빈곤지역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와줄수 있기를 희망한다.
